농성을 벌이다가 1시간여만에 내려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상에 안전 매트를 설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A 건설사 대표는 도 교육청에서 발주한 만성지구 유치원 건설을 맡은 하도급업체로, 원청에 밀린 임금 4억여원을 해결해달라고 요구했다.
지난 3월부터 유치원 건설을 맡은 A 건설사는 최근 공사를 마무리했지만, 공사대금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 교육청은 A 건설사 대표와 체불임금 해결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