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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해 기상악화…인천∼백령도 등 2개 항로 여객선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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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해 기상악화…인천∼백령도 등 2개 항로 여객선 통제
    서해상 기상 악화로 29일 인천과 섬 지역을 오가는 2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다.

    인천항 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0분 현재 풍랑 예비특보가 내려진 인천 먼바다에는 1∼2m 높이의 파도가 일고 초속 10m 안팎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백령도와 백령도∼인천 등 2개 항로의 여객선 2척 운항이 통제됐다.

    인천∼연평도와 인천∼덕적도 등 5개 항로의 여객선 7척은 오후 운항을 통제하거나 조기 회항할 계획이다.

    강화도 하리∼서검, 외포∼주문, 영종도 삼목∼장봉 등 내륙에서 비교적 가까운 나머지 5개 항로의 여객선 5척은 정상 운항한다.

    인천항 운항관리센터 관계자는 "여객선 이용객들은 선착장에 나오기 전에 반드시 선사에 운항 여부를 문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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