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글과컴퓨터그룹, 2021년 정기 임원 인사 단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수 인재 발탁으로 미래 성장성 확보 및 신사업 가속화
    한글과컴퓨터그룹, 2021년 정기 임원 인사 단행
    한글과컴퓨터그룹(회장 김상철, 이하 한컴그룹)이 2021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총 15명의 임원 승진자를 발표했다.

    한컴그룹은 이번 인사를 통해 우수한 역량을 갖춘 인재들을 발탁해 그룹의 미래 성장성과 신기술 역량을 확보하는 동시에 보다 효과적인 신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 체계를 마련했다.

    한글과컴퓨터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디지털 혁신과 언택트 확산 등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견인한 김대기 사업부문장을 총괄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또한, 박미영 경영지원실장을 경영지원본부장 전무이사로, 이창주 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시키고, 경영지원 및 연구개발 영역에서 3명의 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한컴라이프케어는 방역마스크와 코로나 중화항체 진단키트 등 신사업 분야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둔 오병진 사업본부장을 부사장으로 승격시켰다. 또한, 권일균 구매본부장과 조용복 사업전략실장을 상무이사로 승진 발령했으며, 생산관리 분야에서 이사 1명을 신규 선임했다.

    한컴텔라딘은 노재영 이사를 상무이사로, 한컴컨버전스는 이재승 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시키고, 한컴위드는 2명의 이사를, 한컴헬스케어는 1명의 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이번 정기 임원 인사 승진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한글과컴퓨터

    부사장(1명) △ 김대기

    전무이사(1명) △ 박미영

    상무이사(1명) △ 이창주

    이사(3명) △ 한창동, 박동현, 이진아

    ◈ 한컴라이프케어

    부사장(1명) △ 오병진

    상무이사(2명) △ 조용복, 권일균

    이사(1명) △ 정관영

    ◈ 한컴텔라딘

    상무이사(1명) △ 노재영

    ◈ 한컴컨버전스

    상무이사(1명) △ 이재승

    ◈ 한컴위드

    이사(2명) △ 전기정, 천병갑

    ◈ 한컴헬스케어

    이사(1명) △ 김화남

    ADVERTISEMENT

    1. 1

      KR, 제주 풍력발전시설 안전관리 공로로 ‘제주도지사 표창’ 수상

      KR(한국선급, 회장 이영석)은 지난 12월 30일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2025년 유공자 시상식’에서 제주도 내 풍력발전 시설의 안전체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KR은 2022년부터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풍력발전시설 안전점검을 위탁받아, 현재 도내에 설치된 25개소 풍력발전시설을 대상으로 기계·토목·전기·소방 및 위험성 평가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수행하고 있다.특히 전담 인력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점검을 실시하며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굴·개선함으로써, 점검 기간 동안 풍력발전시설 관련 사고 ‘0건’을 유지하는 데 기여했다.이와 함께, 풍력발전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현장 근무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사고 대응능력 향상에도 힘써왔다.아울러 풍력발전시설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제주도 재생에너지 정책과 풍력 안전관리에 대한 대중적 신뢰도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이러한 제주도 안전점검 제도의 실효성과 우수성이 입증됨에 따라, 최근 타 지자체들 역시 풍력발전시설 안전관리를 위해 유사 제도의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KR 풍력사업을 총괄하는 류경부 신성장사업단장은 “이번 도지사 표창은 지난 4년간 현장에서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그 동안 쌓아온 점검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 전반에서 안전 관리의 표준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 2

      KR-싱가포르 국방과학기술청, 자율운항 해양시스템 검증 체계 고도화 위한 전략적 협력 강화

      KR(한국선급, 회장 이영석)은 싱가포르 국방과학기술청(DSTA, Defence Science and Technology Agency)과 무인수상정(USV, Unmanned Surface Vessel)에 적용되는 인식 및 자율 기술의 검증·확인(V&V, Verification & Validation)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양 기관은 공동 연구를 통해 AI 기반 지각 알고리즘 등 자율운항의 핵심 기술을 평가하는 차세대 V&V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안전성과 신뢰성이 확보된 해양 자율운항 기술의 보급을 촉진한다는 계획이다.이번 협력을 통해 시스템 공학 분야에서 강점을 가진 DSTA와 해사 정책·기술·안전기준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KR의 역량이 결합되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DSTA는 KR의 정책–기술–평가를 아우르는 통합적 접근 방식과 전문성을 높이 평가해 공식 파트너로 선정하였으며, 양 기관은 자율운항 기술의 안전성 검증 체계의 국제 표준화를 위해 상호보완적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KR 김대헌 부사장은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AI 기반 자율운항 시스템을 위한 견고한 시험 방법론과 안전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해양 기술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자율운항선박 상용화에 대한 대중 및 규제기관의 신뢰를 강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DSTA 해군체계국 웡 리쿤(Ong Li Koon) 국장은 “해양 분야가 국방과 상업 영역 모두에서 자율운항 기술 도입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DSTA와 KR의 협력은 통합된 V&V 기준을 마련하고 글로벌 자율운항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아울러 KR은 이번 프로젝트를 해상 AI 인증 분야 선도 및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계기로 삼고,

    3. 3

      제26대 이영석 신임 회장 취임소회 및 경영전략 요약

      기술경쟁력 강화국제기술 표준 선도대한민국 정부 및 아국 해사산업계와 긴밀한 협력 강화대체연료, AI기반 디지털 기술 등 미래 핵심기술 분야 집중고객 중심의 기술서비스 혁신탈탄소화 규제 대응을 위한 기술 솔루션 제공GHG Compliance Center 운영중(HMM, HD현대 등 20개 기관의 탈탄소 대응 지원(~27년))친환경 신기술 공동 개발 및 실증 지원암모니아 엔진, 윙세일 등 다양한 분야의 신기술 개발 및 육해상 실증 통한 상용화 지원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비선급분야 매출 200억 달성(2030년 기준)(해양플랜트) 해상풍력 단지 인증과 플랜트 전반으로 사업 확대(육상플랜트) 데이터센터 제3자검증과 탄소발자국 검증사업 확대(기반사업 혁신) ISO경영시스템 인증과 아카데미사업을 기업 리스크 관리 중심으로 고도화함정분야 매출 200억 달성(2030년 기준)(함정검사 시장 진출) 수출함정, 함정MRO 품질검사 진출 확대(기술용역 확대) 신소재, 잠수체계 등 국방연구개발 참여 확대글로벌 지속가능 경영기반 강화「국내 기반-글로벌 확장」 성장모델 정착(국내) 고객의 기술적 needs 충족 / (해외) 글로벌 시장 지속 확대 전략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선택과 집중4대 해외지역본부 중심의 권역별 핵심선사 집중 영업,해외선사 검사지원 전담부서 신설(검사본부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