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월급으로 학창 시절 받은 장학금 환원한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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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장학금 수혜자 100만원 기탁…"앞으로도 꾸준히 하겠다"
강원 영월장학회의 장학금 수혜자가 첫 월급을 영월장학회에 기부해 화제다.
영월장학회는 장학금 수혜자였던 이설백(28)씨가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영월고 출신인 이씨는 숭실대학교 정보통신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삼성전자에 근무 중이다.
그는 "학창 시절 영월장학회의 도움에 보답하고, 장학 혜택을 후배들에게도 돌려주고 싶다는 생각에 첫 월급 중 일부를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장학금을 꾸준히 기부하겠다"고 말했다.
영월장학회 관계자는 "자신이 받은 혜택을 사회에 다시 환원하고자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 기탁에 동참한 이씨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영월장학회는 장학금 수혜자였던 이설백(28)씨가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영월고 출신인 이씨는 숭실대학교 정보통신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삼성전자에 근무 중이다.
그는 "학창 시절 영월장학회의 도움에 보답하고, 장학 혜택을 후배들에게도 돌려주고 싶다는 생각에 첫 월급 중 일부를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장학금을 꾸준히 기부하겠다"고 말했다.
영월장학회 관계자는 "자신이 받은 혜택을 사회에 다시 환원하고자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 기탁에 동참한 이씨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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