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과학기자협회 회장에 이영완 조선일보 과학전문기자 연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과학기자협회는 28~29일 모바일전자선거투표로 실시된 제28대 회장 선거에서 이영완 현 회장(조선일보 과학전문기자)이 당선됐다고 밝혔다.

    한국과학기자협회 회장에 이영완 조선일보 과학전문기자 연임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다.

    이 당선자는 서울대 미생물학과를 졸업했으며, 2000년 동아일보에 경력기자로 입사했다.

    2004년 조선일보로 옮긴 뒤 현재 과학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이 당선자는 "팬데믹 시대를 맞아 과학과 의학 기자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회원 기자가 주체가 되고 회원들이 모이는 행사가 중심이 되는 본격적인 '과학기자협회의 주인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친구 때리면 KAIST·인서울 못간다…학폭 이력 줄줄이 불합격 [강경주의 테크X]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포함한 전국 4대 과학기술원의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교폭력 이력이 있는 지원자들이 전원 탈락했다.2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KAIST, ...

    2. 2

      "안심하고 신뢰할 플랫폼"…네이버 '1년 성적표' 공개

      네이버가 지난 한 해 동안 진행했던 개인정보 보호 활동을 담은 리포트와 프라이버시 연구 결과를 담은 백서를 내놨다. 네이버는 23일 '네이버 개인정보보호 리포트', '네이버 프라이버시 ...

    3. 3

      굳어지는 팀 쿡 후계 구도…존 터너스, 애플 디자인도 맡는다

      애플이 존 터너스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에게 디자인 부문 수장 역할까지 맡긴 것으로 알려졌다. 팀 쿡 최고경영자(CEO)의 뒤를 이을 유력한 후계자로서 입지를 굳혔다는 평가가 나온다.  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