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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달라지는 것] 부산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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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졸업생·대학원생에게도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새해 달라지는 것] 부산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료 지원
    2021년부터 부산에서 만19∼34세 청년에게 전세보증금반환 보증료를 지원한다.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공공모바일마켓앱을 운영하고,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대상에 졸업생과 대학원생도 포함된다.

    각급 학교에 온·오프라인 혼합형 교실을 운영하고, 소프트웨어 마이스터교도 문을 연다.

    ▲ 청년안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 내년 1월부터 부산에 거주하는 만 19∼34세 청년에게 전세보증금반환 보증료를 지원한다.

    연간소득 5천만원 이하(배우자 소득 포함)로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 주거용 주택이 지원 대상이다.

    ▲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대상 확대 = 2021년부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대상에 부산지역 대학교 졸업생과 대학원생도 포함된다.

    ▲ 부산형 생활임금 인상 = 부산시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와 공공기관 소속 노동자 등에 적용되는 생활임금이 1만186원(시간급)에서 1만341원으로 인상된다.

    [새해 달라지는 것] 부산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료 지원
    ▲ 부산시 공공모바일 마켓 앱 구축·운영 = 부산시가 소상공인 등을 돕기 위해 공공모바일 마켓 앱(가칭)을 만들어 운영한다.

    신청대상은 전통시장, 음식점, 중소기업제품이며 부산경제진흥원에서 접수한다.

    ▲ 시 산하 공공기관 통합채용 = 부산시 산하 공공기관 25곳 채용방식이 공공기관 개별 채용에서 시 주관 통합 채용으로 바뀐다.

    ▲ 수소차 구매보조 지원사업 확대 = 부산시가 수소차 구매보조 지원사업 대상을 1천200대로 확대한다.

    대당 3천450만원인 지원금액은 전년과 동일하다.

    2곳뿐인 수소차 충전소도 4곳 더 늘린다.

    ▲ 전통사찰 산불 안전대책 추진 = 부산시가 소방 차량 진입이 어려운 전통사찰에 산불소화장치 설치비(한 곳에 1천500만원)를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2021년 1월부터 3월까지다.

    [새해 달라지는 것] 부산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료 지원
    ▲ 각급 학교에 온·오프라인 혼합형 교실 운영 = 부산시교육청은 2021년 537억원을 들여 초·중·고·특수학교 등 350개교 8천37학급을 온·오프라인 혼합형 교실(블렌디드 교실)로 조성한다.

    혼합형 교실에 전자칠판, 디지털TV 등 첨단 교육장비를 설치하고 학생과 교사에게 노트북도 지원한다.

    구글 클래스룸, 줌(ZOOM) 등을 활용하는 각종 교수·학습활동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할 수 있도록 통합한 '지능형 학습플랫폼'(부산 에듀원)이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3월부터 정식 가동에 들어간다.

    ▲ 부산 소프트웨어 마이스터교 개교 = 부산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가 2021년 3월 개교한다.

    부산 최초의 소프트웨어 관련 마이스터고인 이 학교는 남녀 구분 없이 신입생 64명을 일반전형(32명)과 특별전형(32명)으로 선발한다.

    신입생은 2학년부터 소프트웨어개발과(2학급, 32명) 또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과(2학급, 32명)를 선택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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