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우리에게 새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얼까? 노력하면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믿음과 언젠가 양질의 내 집을 살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을 되찾는 것 아닐까? 신축년의 태양은 그런 희망을 안고 떠오르길 기원할 뿐이다.
사진·글=신경훈 선임기자 khshin@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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