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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맛보고, 즐기고'…신안 천사대교 명품 쉼터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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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국토청·신안군, 천사 복합센터(가칭) 조성 업무협약 체결
    '보고, 맛보고, 즐기고'…신안 천사대교 명품 쉼터 만든다
    전남 서남권의 랜드마크인 천사대교 주변에 보고, 쉬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명품 쉼터가 조성된다.

    4일 익산국토청에 따르면 신안 암태 오도선착장 일원에 천사대교관리사무소와 섬길역 쉼터, 공원을 갖춘 복합센터를 조성한다.

    익산국토청은 천사대교를 안전하게 관리할 최첨단 장비는 물론 다양한 편의시설(카페, 전시 및 홍보실, 전망대) 등을 갖춘 관리사무소를 짓는다.

    신안군에서는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천사공원과 지역 특산품·대표 먹거리 등을 판매하는 섬길역 쉼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30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신안군은 천사 복합센터(가칭)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업무협약에서 천사 복합센터가 향후 지역의 랜드마크로 조성되도록 공동 자문위원회를 운영하는 등 지속해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보고, 맛보고, 즐기고'…신안 천사대교 명품 쉼터 만든다
    230억원이 투입될 천사 복합센터는 내년 말 완공 예정으로 천사대교의 안전 강화는 물론이고 방문객들이 보고, 즐기고, 머물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진 익산국토청장은 "천사대교를 더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기본 기능과 함께 방문객들이 더 많은 것을 보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게 할 것"이라며 "신안군과 협업을 통해 지역과 잘 어울리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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