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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2 김천상무, 동계전훈 시작…내달 19일까지 담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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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2 김천상무, 동계전훈 시작…내달 19일까지 담금질
    경북 상주시에서 10년을 보낸 뒤 연고지를 김천시로 옮겨 새롭게 출발하는 국군체육부대 상무 축구단이 '김천상무FC'라는 이름으로 2021년 첫 동계훈련에 나섰다.

    상무는 4일 "오늘부터 24일까지 울산에서 1차 동계 전지 훈련을 진행한다"라며 "1차 훈련 이후 25일부터 부산 기장으로 옮겨서 내달 19일까지 2차 훈련을 치른다"고 밝혔다.

    연고 이전으로 '상주 상무'에서 '김천 상무'로 바뀌면서 올해 K리그2 무대에서 뛰는 만큼 이번 겨울 전지 훈련을 통해 실전 준비를 완벽히 마치겠다는 게 구단의 계획이다.

    김태완 감독은 "김천상무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라며 "그 과정에서 선수들이 행복하게 축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두 하나가 돼 단단한 원 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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