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아웃백, 가산·공항·광천점 직원 코로나 확진…"매장 임시 휴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서울 가산점·공항점, 서구 광천점서 확진자 발생
    ▽ 영업 재개 시점은 '미정'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매장 세 곳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사진=아웃백 홈페이지 캡처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매장 세 곳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사진=아웃백 홈페이지 캡처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매장 세 곳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아웃백 서울 금천구 가산점, 강서구 공항점, 광주 서구 광천점 소속 직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1명씩 발생했다.

    가산점에서는 지난달 30일에, 공항점에서는 이달 1일에, 광천점에서는 이달 3일에 확진자가 확인됐다. 이 중 가산점 직원은 가족이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공항점과 광천점 직원의 감염경로에 대해서는 아직 조사가 진행 중이다.

    세 매장 모두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아웃백은 해당 매장 전체에 대한 방역을 마치고 2주간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

    아웃백 관계자는 "각 지점 직원이 손 씻기, 마스크 착용하기, 1일 2회 체온 측정 등 방역 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사우디 '자발적 감산'에 급등한 유가…"수요 약한데 상승세 과도" [원자재포커스]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 등 주요 산유국들이 다음달부터 3월까지 원유를 당초 계획보다 덜 생산하기로 합의했다. 예정보다 적은 양이 원유시장에 풀린다는 소식에 국제 유가는 5%대 급등했다. 일각에선 이같은 상승세가 과도...

    2. 2

      정부 '오락가락' 방역 지침에…野 "사람 죽었는데 느긋"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정부의 제한업종 선정 기준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실내체육시설 업계 등을 중심으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야권에선 "사람이 죽어가는데 정부는 느긋해 보인다"며 비판...

    3. 3

      미 최대 백화점 메이시, 45개 점포 폐점…코로나 직격탄

      미국 최대 백화점인 메이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점포 수십 여곳을 폐점한다. 메이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를 직격탄으로 맞은 업체 중 하나다.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CNBC 등에 따르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