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동부구치소 수용자들 "1,000만원씩 배상하라" 첫 집단소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부구치소 수용자들 "1,000만원씩 배상하라" 첫 집단소송
    서울동부구치소(이하 동부구치소) 수용자들이 정부를 상대로 방역 책임을 묻는 소송을 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동부구치소 수용자 4명은 이날 국가를 상대로 1인당 1천만원씩 총 4천만원을 청구하는 손해배상 소송장을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

    이들은 정부가 교정시설 방역에 소홀히해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확산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동부구치소는 이날 오전 발표된 6차 전수조사 결과에서 66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총 1천160명으로 늘었다.

    (사진=연합뉴스)

    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

    2. 2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

    3. 3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