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금융지주' 52주 신고가 경신, 기대 이상의 실적은 내년에도 지속 - NH투자증권, BUY(유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금융지주' 52주 신고가 경신, 기대 이상의 실적은 내년에도 지속 - NH투자증권, BUY(유지)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기대 이상의 실적은 내년에도 지속 - NH투자증권, BUY(유지)
    12월 28일 NH투자증권의 정준섭 애널리스트는 한국금융지주에 대해 "동사는 경쟁사보다 낮은 배당수익률로 인해 연말에는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측면이 존재했음. 하지만 배당락일을 하루 앞두고 있는 현 시점부터는다시 동사의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 부각될 전망. VC업계 AUM 1위인 계열사 한국투자파트너스도 내년 양호한 실적 전망. 저축은행 및 캐피탈도 견조한 이익흐름이 예상되며, 국내외 증시 호조를 바탕으로 연결펀드 수익도 개선될 전망."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05,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오천피' 붕괴에 비명 터졌는데…"나쁜 일 아냐" 뜻밖의 전망 [분석+]

      미국의 새 중앙은행(Fed) 의장 지명이 촉발한 글로벌 통화 긴축 우려에 2일 국내 증시가 조정 움직임을 보이자 투자자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최근 국내 증시가 글로벌 주요 지수 대비 단기 급등한 만큼 하...

    2. 2

      단기 급등 피로감…"2월 조정 후 강세장 지속"

      이달 국내 증시는 단기 조정을 소화하며 숨 고르기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상당수는 다음달부터 재반등을 시도하며 강세장을 이어갈 것으로 봤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년(2016~2025년...

    3. 3

      원·달러 25원 급등, 열흘 만에 다시 1460원대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등해 열흘 만에 1460원대에 올라섰다. 글로벌 위험 회피 선호가 나타나고 있는 데다 케빈 워시 전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의 차기 Fed 의장 지명 여파가 외환시장에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