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이사회 구성…"외국인 투자 유치 노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이사회 구성…"외국인 투자 유치 노력"
    주한미국상공회의소는 부회장 2명, 이사 5명이 새로 합류한 2021년 이사회를 새로 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짐 폴테섹 한국쓰리엠 대표이사 사장과 하동진 노스롭그루먼코리아 사장이 부회장으로 새로 합류했고, 마테오 쿠시오 델타항공 아시아 태평양 부사장과 배수정 한국 암웨이 대표이사, 유명순 한국씨티은행 은행장, 루크 강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사장, 제이크 아우만 에프씨에이코리아 사장 등 5명이 이사진에 들어왔다.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겸 대표이사는 "지난해 코로나19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이사회의 노력 덕분에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올해 한국 기업 환경을 개선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홍보해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는 국내 외투기업 규제·조세체계 개선, 한미 동반자 관계 유지 등을 신년 사업목표로 정하고 관련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이창용 "원화가 곧 휴지조각? 국내 유튜버들만 그렇게 말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일 대미 투자 연 200억달러 집행과 관련해 "절대로 기계적으로 안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 총재는 이날 오전 취재진을 대상으로 "내가 한은을 떠난 뒤라도 금융통화위원들이 안 해줄 것이다....

    2. 2

      손경식 CJ 회장 "모든 사업 영역에서 새로운 시장의 문 열린다"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지금 전 세계 소비자들은 K푸드, K콘텐츠, K뷰티 등 K라이프 스타일을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속도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다시 말해...

    3. 3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HBM4 '삼성이 돌아왔다' 고객 평가"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은 2일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가 고객들에게 '삼성이 돌아왔다'는 평가까지 받으며 차별화된 성능 경쟁력을 보여줬다"며 "근원적인 기술 경쟁력을 반드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