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기'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기'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60.7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15.1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50.2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기관과 개인이 각각 24.0%, 53.3%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과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각각 최근 3일 연속 순매수, 5일 연속 순매도 행진을 벌이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삼성전기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삼성전기'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삼성전기'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새로운 이정표 - 하나금융투자, Buy
    01월 07일 하나금융투자의 김록호 애널리스트는 삼성전기에 대해 "1) MLCC는 2018년을 뛰어넘는 업황이 전개 되고 있음. 2021년에도 스마트폰, 자동차의 수요 회복과 5G, 전장화, 전기차 비중확대로 매월 최고치를 갱신할 것으로 전망됨. 2) 패기지기판 호조도 지속될 전망. 스마트폰, PC에서 고사양 반도체 칩이 탑재되며 패키지기판의 대면 적화, 고다층화가 전개되고 있음. CAPA증설을 하며 해당 수요에 대응중. 3) 모듈솔루션은 2022년에 새로운 모멘텀이 기대됨. "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증시로 넘어간 큰손들…대기업 회사채도 안 팔린다

      올해 들어 기업의 자금조달 여건이 빠르게 악화하고 있다. 회사채 금리가 상승하는 가운데 시중 자금이 증시로 빠져나가며 수요까지 감소한 데 따른 결과다. 새해가 되면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늘어나는 ‘연초 ...

    2. 2

      기관 자금, 코스닥行…1월에만 10조 순매수

      채권시장을 빠져나간 기관 자금은 코스닥시장까지 향하고 있다. 채권 트레이더들은 올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국민연금의 국내 채권 투자 규모에 기대를 걸고 있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기관은 코스닥시장에서 1...

    3. 3

      "D램은 AI시대 완성할 황금나사"…지난달 수출 12.6조 사상 최대

      D램 수출 단가가 한 달 새 60% 가까이 급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공지능(AI)산업을 중심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공급 부족이 심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일 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