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미포조선, 새해 첫 선박 인도…올해 47척 인도 예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미포조선, 새해 첫 선박 인도…올해 47척 인도 예정
    현대미포조선은 8일 울산 본사에서 올해 첫 선박을 인도했다.

    해당 선박은 2만5천t급 석유화학제품 운반선으로 아랍에미리트(UAE) 트리스타(TRISTAR) 사로부터 수주한 것이다.

    솔라쉐리단(SOLAR SHERIDAN)호로 이름 붙여진 이 선박은 길이 169m, 너비 25.6m, 높이 15.6m 규모다.

    인도식 후 첫 선적 품을 싣기 위해 중국 타이자오(太昭)로 출항했다.

    현대미포조선은 이 선박을 포함해 올해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35척, 컨테이너 운반선 4척,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4척,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척, LNG벙커링선 1척, 카페리선 1척, 롤온롤오프선(로로선) 1척 등 모두 47척을 인도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아이가 받은 세뱃돈, 주식에 넣었다가…'화들짝' 놀란 사연 [세테크 꿀팁]

      자녀가 설날 받은 세뱃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는 부모라면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자녀 명의의 계좌를 개설해 세금을 물지 않는 선에서 미리 증여하고 장기 투자를 유도하면 자산을 효율적으로 불릴 수 있기...

    2. 2

      '픽업트럭 맛집' 무쏘, 가솔린도 나왔다…'2000만원대 가성비' 매력 [신차털기]

      "KG모빌리티는 픽업트럭 맛집입니다." 지난 12일 열린 KG모빌리티(KGM) 픽업트럭 '무쏘' 시승회에서 한 관계자는 이 같이 말했다. KGM은 2002년 무쏘 스포츠를 시작으로 액티언 스포츠&mid...

    3. 3

      日 엔화 실질가치, 30년 전의 3분의 1로 급락

      일본의 대외 구매력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엔화의 ‘실력’을 나타내는 실질실효환율은 정점을 찍은 31년 전의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잃어버린 30년’으로 불리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