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트위터 "트럼프, 추가 선동 위험에 계정 영구 정지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트위터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계정을 영구 정지시켰다. 사진=EPA
    트위터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계정을 영구 정지시켰다. 사진=EPA
    소셜미디어 트위터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계정을 영구 정지시켰다.

    8일(현지시간) A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위터는 계정을 정지시킨데 대해 "추가적인 폭력 선동의 위험 때문에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트위터는 "트럼프 대통령 계정의 최근 트윗들과 이를 둘러싼 맥락, 특히 이들이 트위터 안과 밖에서 어떻게 수용되고 해석되는지를 면밀히 검토했다"며 "추가적인 폭력 선동의 위험성 때문에 계정을 영구 정지시킨다"고 전했다.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산재사망 시 경영자 처벌' 중대재해법 본회의 통과

      국회는 8일 본회의를 열어 산업재해에 기업과 경영자 처벌을 강화하는 중대재해 처벌법 제정안을 의결했다.이로써 산재나 사고로 노동자가 숨질 경우, 해당 사업주나 경영 책임자는 1년 이상 징역이나 10억원 이하 벌금으로...

    2. 2
    3. 3

      [속보] 코로나19에 학생 21명·교직원 2명 신규 확진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