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주택서 화재…홀로사는 70대 연기흡입 숨져 입력2021.01.10 09:28 수정2021.01.10 09: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0일 오전 4시께 부산 사하구 하단동 한 주택 1층에서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관이 주택 안 화장실 앞에 쓰러져 있는 70대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A씨는 이 집에 혼자 거주하고 있었다. 불은 20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경찰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고대 계약학과 정시 합격자 중 144명 등록포기 연세대와 고려대 계약학과 정시 합격자 가운데 140명이 넘는 인원이 등록을 포기했다.22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두 대학 계약학과 합격자 중 등록 포기자는 144명으로 집계됐다. 전년(103... 2 "'도둑X' 소리까지 들었다"…몰래 녹음기 켰다가 '눈물' [사장님 고충백서] 직장 내 괴롭힘 증거를 찾겠다며 녹음기를 켜놓고 자리를 비우는 방식으로 상사들의 대화를 몰래 녹음한 직원이 징역형의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아무리 증거 확보가 목적이라도 법을 어겨가며 몰래 녹음하... 3 '학부모 처벌' 카드까지 검토…'달리는 폭탄' 픽시 단속 강화 청소년 사이에서 유행하는 '픽시자전거'의 위험 운행이 잇따르자 경찰이 단속 수위를 높이고 있다. 반복 위반 시 학부모까지 수사 의뢰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경찰청은 22일 "청소년의 무면허 킥보드 등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