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민생 고려하면 집합금지 유지 어렵지만 방역상 고민은 계속" 입력2021.01.10 16:53 수정2021.01.10 16: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모텔 살인女, 몸매 좋고 미인…나 같아도 음료 마신다" 미화 논란 20대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강북 모텔 약물 사망 사건' 피의자 김모씨(22)를 둘러싸고 온라인상에서 가해자 미화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외모와 신체를 평가하거나, 이를 이유로 선처를 주장하는 글까... 2 온라인서 만난 중학생 2명이 '따릉이' 해킹…462만건 개인정보 유출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이용자 개인정보 462만건 유출 사건이 온라인에서 만난 10대 2명의 소행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중학생 시절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만나 '호기심과 과시욕에 이끌려... 3 '462만 건'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범인은 10대 학생들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 정보를 대규모로 빼낸 해킹 피의자들이 10대 청소년인 것으로 드러났다.23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정보통신망법 위반(정보통신망 침해 등) 혐의로 고등학생 A군과 B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