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승현 전무·배명직 대표 '1월의 엔지니어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승현 전무·배명직 대표 '1월의 엔지니어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11일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1월 수상자로 오승현 두산인프라코어 전무와 배명직 기양금속공업 대표를 선정했다.

    오 전무는 수입에 의존하던 굴착기 MCV(각 부위에 유압을 전달해 동작을 제어하는 부품)를 국산화해 국내 건설기계산업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세계 최초로 일체형 골격 형태의 중형 굴착기용 MCV를 개발하고 상용화하면서 굴착기 제조 원가를 20% 이상 절감했다.

    배 대표는 국내 처음으로 스테인리스강판의 흑색 처리 기술을 확보했다. 1985년 회사 창업 이후 40여 년간 표면처리 한 분야에만 몸담으며 초음파 도금, 크롬을 사용하지 않는 도금 기술 등의 특허를 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나송주 교수, 동서비교문학회 회장

      한국외국어대(총장 김인철)는 나송주 스페인어과 교수(홍보실장·사진)가 한국동서비교문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제12대 회장에 선출됐다고 11일 밝혔다. 나 교수는 스페인 콤풀루텐세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한국...

    2. 2

      이석훈·신형선 연구원 '분석과학 명장'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은 11일 ‘KBSI 분석과학 마이스터’로 이석훈(왼쪽)·신형선(오른쪽) 책임연구원을 선정했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KBSI 분석과학 마이스터는 새로운...

    3. 3

      넥슨, 게임·콘텐츠대상 상금 기부

      넥슨은 자회사 넷게임즈가 받은 ‘대한민국 게임대상’ 상금과 이정헌 대표(사진)가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받은 상금을 서울대병원에 기부한다고 11일 밝혔다. 넷게임즈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