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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52주 신고가 경신, 일회성 이익으로 대폭 흑자 - 대신증권, marketper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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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52주 신고가 경신, 일회성 이익으로 대폭 흑자 - 대신증권, marketperform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일회성 이익으로 대폭 흑자 - 대신증권, marketperform
    01월 05일 대신증권의 양지환, 이지수 애널리스트는 대한항공에 대해 "2020년 4분기 실적은 당사의 직전 추정치 및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 전망. 예상보다 부진할 것으로 보는 이유는 1)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여객 수요 회복 지연, 2)연결로 인식되는 호텔사업부문의 부지한 실적 지속 때문. 백신수송과 관련해서는 백신제약사와 유통계약을 맺은 업체와 협의 중. 기내식 및 기판사업부문과 왕산레저개발 매각이익 반영, 원화강세에 따른 외화환산이익 등으로 4분기 지배순이익은 1조원 이상으로 추정."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marketperform', 목표주가 '23,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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