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플라스틱 재생업체서 작업자 기계에 끼여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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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조대가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상반신을 심하게 다친 작업자는 현장에서 숨을 거뒀다.
해당 사업장은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규모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 규정이 지켜졌는지 등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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