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음성 성본산단에 페트 플레이크 기지 구축…환경부 등 협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북도와 음성군은 11일 환경부, 한국환경공단과 음성 성본산업단지에 페트 플레이크 비축기지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을 했다.

    음성 성본산단에 페트 플레이크 기지 구축…환경부 등 협약
    환경부와 환경공단은 2022년 7월까지 259억원을 들여 성본산단 내 2만7천300㎡ 부지에 페트 플레이크 비축기지를 신축할 계획이다.

    페트 플레이크는 재활용품으로 수거한 플라스틱을 가공한 재생원료로 토목건축 자재, 운반용기, 사무용 가구 등 생산에 쓰인다.

    환경부와 환경공단은 코로나19로 일회용 포장용기 등 플라스틱 사용량이 급증하는 반면 업계에서는 새 원료를 선호해 재생원료가 남아돌 경우 재활용품 수거중단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음성에 새로운 비축기지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충북도와 음성군이 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행정 지원에 나선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검찰, '상장 뒷돈' 혐의 빗썸 前 대표 2심 판결에 상고

      암호화폐 상장 청탁과 관련한 금품 수수 혐의로 기소돼 2심 판결이 나온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 사건이 검찰 상고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부장판사)에...

    2. 2

      [속보] 빗썸, 오입금 고객 손실액 10억…"사고 끝까지 책임"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이벤트 보상과정에서 비트코인(BTC)을 잘못 지급해 약 10억원 규모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7일 빗썸은 오지급 물량의 99.7%를 회수했고, 회수하지 못한 물량은 회사 보유 자산으로...

    3. 3

      '소녀상 철거' 주장 보수단체 대표, 거리 집회 중단…"경찰 탄압"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는 보수 시민단체 대표가 거리 집회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9년 12월부터 진행해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