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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안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본원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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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안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본원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12일 대전본원 별관 2층에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확진된 직원 A씨는 지난 11일 오후 5시께 대전 유성구 보건소로부터 코로나19 검사 요청을 받았고, 전날 오전 11시에 검사해 당일 오후 7시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앞서 8일께 콧물이 나기 시작한 것 외에 별다른 증상은 없었으며, 11일 정상출근하고 12일에는 기숙사에서 대기했다고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설명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전 직원에게 확진자 발생 사실을 알리고 집에 머물도록 했으며, 본원 건물 전체를 긴급 소독했다.

    또 현재 유성구 보건소에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보건소와 협의해 대전 본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전 직원들 대상으로 검체 검사를 실시 중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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