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시, 진주 국제기도원 방문자 진단 검사받도록 행정조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산시, 진주 국제기도원 방문자 진단 검사받도록 행정조치
    울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남 진주 국제기도원을 방문한 울산시민에게 진단 검사를 받도록 하는 행정조치를 13일 발령했다.

    진단 검사 대상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0일까지 국제기도원(진주시 진주성로 172번길 35)을 방문한 사람이다.

    해당 기간 기도원을 방문한 사람은 증상 유무와 상관없이 17일 오후 6시까지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받아야 한다.

    행정조치 처분을 위반하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될 수 있다.

    또 확진 관련 검사·조사·치료 등 방역 비용이 구상 청구될 수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서울 자투리텃밭 9016구획 분양…상자텃밭 2만3000세트도

      서울시가 3일부터 17개 자치구 46개소에서 공영텃밭 9016구획을 시민에게 분양한다. 도심 유휴부지를 정비해 생활권 텃밭을 늘리는 사업이다. 어린이텃밭과 치유텃밭을 확대하고 집에서 키울 수 있는 상자텃밭도 2만30...

    2. 2

      제약업계 강타한 임의제조 사태…GMP 인증 둘러싼 분쟁 [정재영의 식품의약 톺아보기]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3. 3

      [포토] 외국인 관광객도 “입춘대길”

      입춘(立春)을 이틀 앞둔 2일 경기 용인시 보라동 한국민속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어르신과 함께 전통 풍습인 입춘첩 붙이기를 하고 있다. 대문이나 기둥에 붙이는 입춘첩에는 한 해의 평안과 풍요를 기원하는 글귀를 적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