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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만원대 폭스바겐 세단"…제타 '사전계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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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은 2949만원부터…고객 인도는 2월 중 실시
    2021년형 제타. 사진 = 폭스바겐
    2021년형 제타. 사진 = 폭스바겐
    폭스바겐코리아는 상품성을 강화한 2021년형 제타의 공식 사전계약을 15일부터 시작한다.

    폭스바겐의 '수입차 대중화' 전략의 핵심 모델인 7세대 신형 제타는 지난해 10월 출시 직후 론칭 에디션 2650대가 완판되며 흥행에 성공했다.

    신형 제타의 판매 가격은 △ 프리미엄 모델 2949만9000원 △ 프레스티지 모델 3285만1000원이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프로그램 이용 시 10%의 할인에 최대 200만원이 지원되는 차량 반납 보상 프로그램 혜택까지 더하면 △ 프리미엄 모델은 2450만8000원 △ 프레스티지 모델은 2752만1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모두 부가세 포함, 개소세 인하분을 반영한 가격이다.

    신형 제타의 인도는 오는 2월 중 실시될 예정이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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