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보건당국은 이날 오후 1시 현재 영유아 1명, 20대 1명, 30대 3명, 60대 5명 등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 10명 중 9명은 자가 격리 중 가족 간 감염으로 파악됐다.
동해에서는 지난 15일에도 13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바 있다.
16일 오후 1시 현재 춘천과 원주에서도 각각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