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15일 오후 10시 45분께 파주시 주거지 내에서 부인 B(53)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의 가족이 귀가해 B씨가 바닥에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집 안에서 검거된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기억이 안 나며,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다"며 범행을 부인했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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