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남 첫 택배노조 여수서 출범…"노동시간 단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남지역 첫 택배노동조합이 여수에서 출범했다.

    전남 첫 택배노조 여수서 출범…"노동시간 단축"
    18일 민주노총 여수지부에 따르면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 CJ대한통운 여수지회가 최근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총회에서는 육동주 지회장을 선출하고 집행부를 구성했다.

    CJ대한통운 여수지회는 문수점과 신기점을 상대로 교섭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장시간 노동시간을 단축할 것과 여수 터미널 확장 이전을 요구하고 나섰다.

    전국택배노동조합은 최근 설을 앞두고 분류인력 충원과 심야 배송금지 등 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27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 것을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0.1% 연봉 10억 초고소득층 때문에…'평균 연봉 4500' 허수였나

      평균 연봉이 실제 급여 수준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대다수 근로자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안긴다는 지적이 나온다.18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24년 귀속 근로소득...

    2. 2

      최지우·이정재 유명 연예인 앞세운 가짜 명품, '레이디 두아' 재조명

      넷플릭스 오리지널 '레이디 두아'가 공개되면서 20년 전 대한민국을 뒤흔든 가짜 명품 사건이 재조명받고 있다.지난 13일 공개된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

    3. 3

      '충주맨' 김선태 사직 후 22만명 빠진 '충TV', 후임 결국 눈물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한 후 충주시 유튜브에 첫 영상이 게재됐다. 설 연휴에 첫 영상이 게재됐다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쏠리는 상황이다.지난 17일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의 후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