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민의힘, 이재용 구속에 '침묵'…국민의당 "정경유착 끊어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의힘, 이재용 구속에 '침묵'…국민의당 "정경유착 끊어야"
    국민의힘은 18일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서울고법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한 것과 관련해 공식 논평을 내지 않았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사기업 총수의 재판 결과에 대해 야당이 언급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며 말을 아꼈다.

    국민의당 홍경희 수석부대변인은 "법원의 판단과 양형을 존중한다"며 "우리 사회가 이번 사건을 통해 정경유착이라는 구시대적 사슬을 끊고 미래로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논평했다.

    홍 수석부대변인은 이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인 삼성이 어두운 과거를 청산하고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北 김주애 후계자 되면 고모 김여정과 권력투쟁 가능성"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김주애를 후계자로 지명할 경우 고모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과의 치열한 권력 투쟁이 벌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국가정보원 1차장을 지낸 라종일 동국대 석좌교수(전 주영·주...

    2. 2

      유승민 "경기지사 불출마…국힘 집안싸움 정상 아냐"

      유승민 전 의원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불출마 의사를 재차 밝혔다. 또 국민의힘이 '집안싸움'을 한다고 비판했다.유 전 의원은 이날 MBN '시사 스페셜'에 ...

    3.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지선서 미래형 지역 리더 발굴에 역점"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15일 6·3 지방선거 공천 방침과 관련해 "미래형 지역 리더를 발굴하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시·도지사, 시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