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초해경, 지난해 해양환경 위반행위 68% 감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속초해양경찰서는 지난해 담당구역에서 발생한 해양환경 위반행위는 6건으로 2019년의 19건에 비해 13건(68%)이 감소했다고 19일 밝혔다.

    속초해경, 지난해 해양환경 위반행위 68% 감소
    해양 오염물질 유출량 역시 2019년 1만8천716ℓ에서 지난해는 169ℓ로 1만8천547ℓ(99%)가 감소했다.

    오염물질 유출은 침수와 침몰 등 해양사고로 인한 유출이 4건으로 가장 많고 단순 부주의 사고 1건, 육상사고 1건 등이다.

    사고 대부분은 어선 사고에 따른 경유 유출 행위가 차지했다.

    2019년 유출량이 많았던 것은 기사문항 준설선 좌수 사고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속초해경은 "관내 선박과 해양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 등 예방중심 계도 활동이 위반행위 감소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며 "예방 활동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포토] ‘스몰 럭셔리’ 미니 홀케이크 인기

      스타벅스는 1~2인용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넘어서까지 판매기한을 연장하며 40만개 이상 판매됐다고 8일 밝혔다.  스타벅스 제공

    2. 2

      "한일 협력 계속될 듯"…다카이치 외교 정책 전망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8일 치러진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압승할 것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한·일 관계는 기존 협력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관측된다.기미야 다다시 도쿄대 명예교수는...

    3. 3

      日 다카이치 '1강 체제'…아베도 못한 개헌에 한발짝 다가섰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8일 총선에서 중의원(하원·465석) 과반인 233석을 뛰어넘는 의석을 확보하며 압승을 거뒀다. 다카이치 총리가 장기 집권 체제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