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공장 신축 현장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2021.01.20 11:09 수정2021.01.20 11: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일 오전 10시 5분께 전북 남원시 주천면의 한 김부각공장 신축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가 발생하자 119소방대가 출동해 45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화재 당시 공사 현장에는 4명의 근로자가 있었으나 불길이 번지기 전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길막' 초등생 목덜미 잡은 태권도 관장…"훈육 목적이었다" 인천의 한 태권도장 관장이 길가에 서 있던 초등학생을 폭행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인천 부평경찰서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태권도장 관장인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경찰에 ... 2 구준엽과 유산 갈등설에…"그는 내 아들" 서희원 母 나섰다 그룹 클론 출신 구준엽이 약 1년 전 사별한 아내 서희원의 묘역을 여전히 지키는 등 순애보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사망한 아내의 유산 상속을 두고 그가 장모와 다투고 있다는 악의적 루머가 대만에서 나오자 유족 측이... 3 [부고]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 모친상 ▶이경숙 씨 별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 모친상, 소유진씨 시모상 = 10일, 서울성모장례식장 31호실, 발인 13일 오전 8시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