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요양병원 입원자 2명 코로나19 확진…전북 누적 1천2명 입력2021.01.21 10:49 수정2021.01.21 10: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북도는 도내에서 2명이 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순창 모 요양병원 2병동 입원자로 주기적 검사에서 양성을 받아, 이곳과 관련한 확진자는 총 111명으로 늘었다. 이로써 전북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2명으로 증가하며 처음으로 1천명선을 넘어셨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튜브로 억대 번다" 현실로…상위 1% 평균 13억 유튜버 등 1인 미디어 창작자의 1인당 수입이 4년 만에 25% 이상 늘어 연 70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상위 1%의 평균 수입은 13억원에 육박해 소득 양극화 현상도 뚜렷하게 확인됐다.16일 국회 재정경... 2 '내 나이 서른, 취업 포기하고 쉽니다'…'코로나 학번'의 비극 “코로나19 때문에 학교에서 실습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했고 대학 친구들과 어울리거나 사회 경험을 쌓을 수 없었어요."경기 양주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취업준비생 A씨(모 전문대 21학번)는 &l... 3 판례로 확장된 통상임금 범주…그럼에도 분쟁은 계속된다 [지평의 노동 Insight]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