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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서 5명 코로나19 확진…교회 관련 감염은 11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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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서 5명 코로나19 확진…교회 관련 감염은 11명으로
    인천시는 5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들 중 2명은 지역 내 소규모 집단감염과 관련한 확진자다.

    다른 2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나머지 1명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이달 14일부터 10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새로운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된 계양구 한 교회와 관련해 1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누적 확진자는 모두 11명이 됐다.

    최근 코로나19 감염자가 잇따라 나온 계양구 요양원에서도 주기적 검사로 확진자 1명이 추가돼 누적 감염 사례는 모두 15명이다.

    이날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미추홀구 2명, 부평구·계양구·서구 각 1명이다.

    전날 오후 기준으로 인천시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54개 가운데 23개가 사용되고 있다.

    감염병 전담 병상은 538개 가운데 146개가 사용 중이다.

    이날 현재 인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3천623명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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