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박하선, 눈 뗄 수 없는 비주얼 `범접불가 고혹美` 화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하선, 눈 뗄 수 없는 비주얼 `범접불가 고혹美` 화보


    배우 박하선이 패션 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해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드라마 `산후조리원` 이후 다시금 공감 백배 드라마 `며느라기`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하선의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박하선의 가장 빛나는 순간`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박하선, 눈 뗄 수 없는 비주얼 `범접불가 고혹美` 화보


    박하선은 시크함이 묻어나는 슈트 스타일부터 글리터링한 드레스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이전에 본 적 없는 강렬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범접할 수 없는 매혹적인 눈빛과 자태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드라마, 예능, 라디오, 영화까지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박하선은 “예전에 저의 전성기는 ‘하이킥’때 였던 것 같다. 그때는 갑자기 많은 관심을 받게 돼 너무 힘들었다. 어려서 잘 모르기도 했고 일희일비하면 안 된다고 늘 곱씹었는데, 최근에 한 선배 말로는 연예인은 ‘일희’하는 직업이라고 하더라”라며 “언제 전성기 같은 순간이 또 올지 모르니 지금 이렇게 바삐 지내고 있는 시간을 충분히 즐기려고 한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밝혔다.

    박하선, 눈 뗄 수 없는 비주얼 `범접불가 고혹美` 화보


    이어 박하선이라는 이름 앞에 어떤 수식어가 붙길 바라냐는 질문에 “지금 저는 다시 시작인 것 같다. 뒤처지지 않는 배우가 되고 싶고, “왕년에”라는 말보다는 “올해에”라는 말을 더 많이 하고 싶다”라고 소신을 전했다.

    한편 박하선은 영화 `고백`으로 스크린 활동을 이으며 올해도 열일을 예고했다. ‘고백’은 아동학대에 대한 문제의식을 던지는 작품으로, 예고편이 공개된 지 이틀 만에 100만 조회수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받고 있다. 아이를 학대하는 어른들의 불의를 참지 못하는 사회복지사 오순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박하선은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부문 배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박하선 주연의 영화 ‘고백’은 2월에 개봉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

    2. 2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

    3. 3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