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성시경, '악성 루머 유포' 악플러 경찰 고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성시경, '악성 루머 유포' 악플러 경찰 고소
    가수 성시경이 자신과 관련해 악성 댓글(악플)을 단 누리꾼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21일 성시경 측이 악플러들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수사해 달라며 낸 고소장을 전날 접수했다고 밝혔다.

    성시경이 고소한 악플러 숫자는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다.

    고소장에는 다수의 인터넷 아이디가 적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성시경은 지난해 11월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인격모독, 악성 루머 유포를 더는 간과하면 안 될 것 같다.

    저도 너무 상처지만 절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얼마나 상처였을까 생각하면 맘이 아프다"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연이은 '공소기각' 법원이 직격한 檢 '별건 수사' 실체는 [정희원의 판례 A/S]

      다수가 생각하는 정의와 법의 정의는 왜 다를까요. '정희원의 판례 A/S'에선 언뜻 보면 이상한 판결의 법리와 배경을 친절히 설명해드립니다.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오세용)는 지난 9일,...

    2. 2

      "스폰녀 만나려면 月 1000만원"…남성 연락에 9000만원 '꿀꺽'

      조건 만남을 하는 이른바 '스폰녀'를 주선하겠다는 허위 광고글로 9000만원에 가까운 금액을 가로챈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채권 추심 허위 광고로 다른 피해자에게서 돈을 뜯어...

    3. 3

      연휴 뒤 尹 내란재판 1심 결론…대법원이 정한 사형 선고 요건은?

      설 연휴 직후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가 이뤄진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 윤석열 정부 국무위원들이 줄줄이 징역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윤 전 대통령의 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