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라임 판매 증권사` 제재 또 연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라임 판매 증권사` 제재 또 연기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라임자산운용 펀드를 판매한 증권사에 대한 제재안을 심의한 결과 다음 증선위에서 재 논의하기로 결정했다.

    20일 증선위는 정례회의를 열고 라임펀드 판매 증권사인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KB증권에 대한 과태료 부과 조치 안을 심의했다. 증선위는 금융감독원과 조치 대상자의 의견을 듣고 심의를 진행했지만 추가 사항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앞서 관련 증선위는 코로나19 등을 이유로 여러 차례 연기된 바 있다. 증선위가 해당 증권사에 대한 과태료를 의결하면 이후 열릴 금융위 정례회의에서 이와 더불어 최고경영자(CEO), 기관 제재 등 논의하게 된다.

    이민재기자 tobemj@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

    2. 2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

    3. 3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