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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관합동사업 지식산업센터 `구리갈매 휴밸나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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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관합동사업 지식산업센터 `구리갈매 휴밸나인` 주목
    민관합동사업으로 진행되는 지식산업센터 ‘구리갈매 휴밸나인’이 주목받고 있다.

    민관합동사업이란 정부와 민간이 합동으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구리도시공사와 갈매PFV가합동으로 진행된다. 여타 민간사업자가 독자적으로 진행하는 방식보다 리스크가 적을 것으로 예상 되면서 1월 분양을 앞두고 수요자의 관심이 늘어가고 있다.

    시공을 맡은 신세계 건설은 지난 2018년 주거 브랜드 ‘빌리브(VILLIV)’를 론칭하면서 분양 성과를 이루며 최근 건설업계 신흥 강자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주거 부문 뿐만 아니라 비주거 부문에서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지난 5월 부산 광역시 남구 용호동 일대에 선보인 상업시설 ‘빌리브 센트로 브릿지’가 총 2개 층 가운데 1개 층이 단기간 완판된 사례도 있었다.

    ‘구리갈매 휴밸나인’은 높은 사업 신뢰성은 물론,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 또한 주목 된다. 지하철 경춘선 별내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이자 맨 앞자리에 위치하며 향후 지하철 8호선(2023년 개통예정), GTX-B노선(2022년 착공예정)이 들어서게 되면 서울 강남까지 20분대 접근이 가능한 트리플 역세권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갈매IC, 퇴계원IC가 인접해 있어 세종포천고속도로(구리-포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구리갈매 휴밸나인’이 조성되는 갈매지구를 주변으로 별내신도시(2만5,000여 세대), 다산신도시(3만2,000여 세대), 왕숙신도시(6만6,000여 세대) 등 여러 신도시가 자리 잡고 있어 수요 흡수 여건이 잘 갖춰져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전 층 6m의 높은 층고로 우수한 공간 활용성을 자랑하며 드라이브인 시스템과 도어 투 도어 시스템이 적용돼 상?하역에 대한 업무 편의성이 극대화됐다. 기숙사는 4.5m(복층형/확장형 발코니)의 높은 층고로 개방감을 높였고, 비즈니스센터와는 독립 배치된다. 또한 권역내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 단지들에서 볼 수 없는 천정형 공기청정가습케어시스템이 전호실에 기본적으로 제공돼 쾌적한 환경이 조성된다.

    이 밖에 벤처창업센터, 라운지, 공용회의실, 휴게공간 등 더 나은 비즈니스 활동을 위한 프로그램 및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해 원스톱 비즈니스 라이프를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벤처창업센터의 경우 벤처기업들에게 힘을 더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용시 별도의 업종 제한이 없고 다양한 업무시설, 기업홍보관, 공유오피스, 외부공간 등을 활용 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창업지원교육도 받을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구리갈매 휴밸나인은 여타 사업지와는 다르게 민관합동사업으로 진행되는 만큼 사업 신뢰성이 확보됐다”며 “여기에 탁월한 입지 여건과 상품성까지 더해져 향후 분양 시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 구리시 갈매지구 자족시설용지 1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10층, 연면적 14만9,627㎡ 규모로 기숙사와 상업시설, 지식산업센터가 함께 어우러진 복합 지식산업센터로 조성될 예정이며 홍보관은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673-1번지(구리역 1번 출구)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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