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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구치소 직원 1명 코로나 확진…전국 교정시설 누적 126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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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구치소, 내일 13차 전수조사 예정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구치소 국기 게양대에 낡은 태극기와 찢어진 법무부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구치소 국기 게양대에 낡은 태극기와 찢어진 법무부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전국 교정시설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25일 법무부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자가격리 중이던 서울구치소 직원 1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이날 오후 5시 기준 전국 교정시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26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수치다.

    현재 전국 교정시설에서 격리돼 치료 중인 수용자는 595명이다. 서울 동부구치소가 383명으로 가장 많고, 경북북부2교도소 186명, 광주교도소 14명, 서울구치소 2명 순이다.

    한편 동부구치소는 오는 26일 직원과 수용자 각각 490여명을 대상으로 13차 전수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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