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승용차 전복…60대 운전자 심정지 이송 입력2021.01.25 11:36 수정2021.01.25 11: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5일 오전 9시 2분께 강원 원주시 신림면 금창리에서 SM5 승용차가 뒤집히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60대 운전자 A씨가 30분 만에 구조됐으나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리 닮은꼴' EBS 강사 윤혜정, 연봉 100배 스카웃 거절한 이유 EBS 강사로 활약 중인 고등학교 교사 윤혜정이 사교육 업계에서 연봉 100배 제안을 받았으나 거절했다고 밝혔다.지난 2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19년 연속 EBS 대표... 2 [속보] 경찰, 쿠팡 본사 압수수색…김병기 업무방해 혐의 관련 경찰, 쿠팡 본사 압수수색…김병기 업무방해 혐의 관련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3 [속보] 경찰, 김경 4차 소환…구청장 공천로비 의혹 추궁 공천헌금 1억원 공여 혐의에 더해 서울 강서구청장 출마 로비 의혹까지 불거진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29일 경찰에 다시 출석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 40분 김 전 시의원을 뇌물 공여 등 혐의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