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상하수도사업소 직원 1명 확진…27일까지 임시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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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앞서 확진된 가족과 접촉한 뒤 감염됐으며 전날 출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포시는 감염 확산을 우려해 이날부터 이틀간 사업소를 임시 폐쇄하기로 했다.
이어 사업소 나머지 직원 71명을 자가 격리 조치하고 전수 조사하고 있다.
김포시는 A씨의 역학조사와 전수 조사 결과를 확인한 뒤 직원 출근 재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사업소는 외부인 출입이 통제된 시설이어서 A씨와 접촉한 사람이 많지는 않을 것으로 추정한다"며 "사업소는 정수·수질관리 인력이 남아 있어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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