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포시상하수도사업소 직원 1명 확진…27일까지 임시 폐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포시상하수도사업소 직원 1명 확진…27일까지 임시 폐쇄
    경기도 김포시는 상하수도사업소 직원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앞서 확진된 가족과 접촉한 뒤 감염됐으며 전날 출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포시는 감염 확산을 우려해 이날부터 이틀간 사업소를 임시 폐쇄하기로 했다.

    이어 사업소 나머지 직원 71명을 자가 격리 조치하고 전수 조사하고 있다.

    김포시는 A씨의 역학조사와 전수 조사 결과를 확인한 뒤 직원 출근 재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사업소는 외부인 출입이 통제된 시설이어서 A씨와 접촉한 사람이 많지는 않을 것으로 추정한다"며 "사업소는 정수·수질관리 인력이 남아 있어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15시간 마라톤 재판 내내 자리 지킨 尹…구형 입도 못뗀 특검

      9일 종결을 예정하고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 등 12·3 비상계엄 주요 가담자의 내란 혐의 사건 공판이 15시간 가까이 진행된 끝에 마무리되지 못한 채로 종료됐다. 사건을 심리 중인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2. 2

      오세훈 살해 협박 20대, 선처해줬더니…또 테러 글 올렸다

      지난해 오세훈 서울시장 살해 협박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가 오 시장의 선처로 풀려난 20대가 또다시 테러 글을 인터넷에 올려 경찰에 입건됐다.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2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

    3. 3

      직원 극단적선택 몰고 간 점주…무려 10년 '가스라이팅·폭행'

      직원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개인적 심부름과 근무 강요 등으로 괴롭힌 40대 휴대전화 대리점주가 구속기소 됐다. 해당 점주가 직원을 괴롭힌 기간은 무려 10년에 이른다.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상습상해 및 근로기준법 위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