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허청, IP 재창업 돕기로…내달 8~25일 신청 접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특허청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우수 지식재산(IP)을 보유한 재창업자를 돕는 ‘2021년 IP제품혁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창업했다 사업을 접은 뒤 재도전하는 7년 이내 재창업 기업이 지원 대상이다. IP의 제품화 과정에서 기술적 난제 해결, 시제품 제작, 투자 유치,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한다. 총 30개 기업을 선발해 한 곳당 8000만~1억1000만원을 지급한다. 특허청 발명진흥회와 중기부 창업진흥원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한다. 다음달 8일부터 25일까지 K스타트업 창업지원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전자책 강자' 리디,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

      전자책업계 국내 1위 업체 리디가 사업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웹소설, 웹툰에 이어 애니메이션, 게임 사업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보유한 각종 지식재산권(IP)을 토대로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2. 2

      특허·상표·디자인권 출원 '역대 최다'

      특허청은 지난해 특허와 상표, 디자인권 출원 건수가 55만7229건으로 전년보다 9.1% 증가했다고 13일 발표했다. 1948년 지식재산권(IP) 통계를 작성한 이후 최대 수치다.상표 출원 건수는 25만7933건으로...

    3. 3

      엔씨소프트, 엔터사업 첫발…CJ ENM과 합작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CJ ENM과 합작법인을 설립해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강화한다.엔씨소프트는 CJ ENM과 콘텐츠 및 디지털 플랫폼 분야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발표했다. 양 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