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화학제품 도매업체서 황산 50ℓ 누출 입력2021.01.27 16:18 수정2021.01.27 16: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7일 오후 3시 32분께 경북 칠곡군 왜관읍 삼청리 코멕스화학에서 황산 50ℓ가 누출됐다. 소방 당국은 화학제품 도매업체인 코멕스화학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소방차 12대를 동원해 방제작업에 나섰다. 칠곡소방서는 "현장에 출동해 황산 누출량과 누출 과정 등을 파악하면서 중화작업을 하고 있다"고 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G마켓 무단결제 피해신고 45명으로 늘어 G마켓(지마켓) 무단결제 사고와 관련한 피해자가 45명으로 늘었다.3일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에 따르면 경찰청은 G마켓(지마켓) 무단결제 사고와 관련해 현재까지 45명으로부터 피해 신고를 받아 수사 중이... 2 "쫄딱 망했을 때"…정선희에게 명품백 선물해준 의외의 인물 방송인 정선희가 과거 힘들었던 시절 개그맨 김영철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3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절친 정선희♥김영철, 연예계 뒷이야기 대방출(feat. 유재석,... 3 마약 사범들 못 잡나 했는데…'태블릿' 속에 실마리 다 있었다 20대 동갑내기 밀반입책 마약류 유통 내용이 고스란히 담긴 '태블릿 PC'를 분실해 마약 사범들을 잡아들일 수 있는 단초를 줬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법원 1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