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서울시, 자정부터 제설 1단계 발령…내일 1∼5㎝ 눈 예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 자정부터 제설 1단계 발령…내일 1∼5㎝ 눈 예보
    서울시는 28일 0시를 기해 제설 1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한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8일 서울 지역에는 1∼5㎝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서울과 인접한 경기 북부에는 대설 예비특보가 발령된 상태다.

    시는 골목길과 급경사지 등 취약 도로에 제설제를 우선 살포하고, 많은 적설이 예상되는 지역에는 단계 상향도 검토할 계획이다.

    28일 오전에는 출근 시간대 대중교통 집중배차 시간을 기존 오전 7∼9시에서 30분 연장해 9시 30분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폭설로 인한 도로 통제나 버스 우회 상황은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 홈페이지(topis.seoul.go.kr/)나 트위터(@seoultopi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풍도 예고된 만큼 시는 야외 선별진료소, 도로교통 시설물 등의 안전 관리도 강화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결혼 앞둔 최준희, 설날에 전한 故최진실 향한 그리움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모친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최준희는 설날인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명절 밥상이 담긴 사진과 함께 "설날 쉽지 않네요. 할미 밥 최고"라고 말했다...

    2. 2

      설날 전국 615만대 '대이동'…귀경길 오후 3~4시 정체 절정

      설날인 17일 오전 귀성·귀경 행렬이 이어지며 고속도로 곳곳에서 혼잡을 빚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서울 요금소에서 전국 주요 도시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5시간, 울산 4시...

    3. 3

      조성진 보러 런던행, 임윤찬 보러 뉴욕행

      한국의 슈퍼스타 피아니스트 임윤찬과 조성진이 2026년 한 해 뉴욕과 런던 등 세계 무대에서 그 어느 때보다 밀도 높은 스케줄을 소화한다. 국내외를 막론한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주요 공연 티켓은 이미 일찌감치 매진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