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진안·무주·장수 등 전북 4곳 한파주의보 입력2021.01.28 10:06 수정2021.01.28 10: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상청은 28일 오후 9시를 기해 임실·진안·무주·장수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영하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회생절차와 M&A, 위기 기업의 새로운 탈출구 [김동규의 회생과 파산 세계 속으로]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 2 함양 산불 이틀째 확산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확산하면서 주민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함양군은 22일 오전 8시 55분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마천면 창원리 산 23의 2 일대에 산불이 확산하고 있다"며 "견불동 주민과 입산객은 ... 3 '혼외자' 루머에 발칵…하이라이트 "허위 사실, 법적 대응" 그룹 하이라이트가 온라인상에서 퍼지고 있는 사생활 관련 루머를 일축하며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소속사 어라운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지난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당사는 일부 SNS 및 인터넷 커뮤니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