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침] 사회(최대현 前아나운서 MBC 상대 해고무효소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대현 前아나운서 MBC 상대 해고무효소송 2심도 패소
    [고침] 사회(최대현 前아나운서 MBC 상대 해고무효소송…)
    사내 블랙리스트 작성에 개입했다는 이유로 MBC에서 해고된 최대현 전 아나운서가 "해고를 취소해달라"며 소송을 제기했으나 1·2심 모두 패소했다.

    서울고법 민사15부(이숙연 서삼희 양시훈 부장판사)는 29일 최 전 아나운서가 MBC를 상대로 낸 해고무효 확인 소송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최 전 아나운서는 김재철 사장 재직 당시 동료 직원들을 대상으로 블랙리스트를 작성했다는 이유로 지난 2018년 MBC에서 해고됐다.

    블랙리스트에는 직원들의 사내 정치·사회적 성향이 등급별로 나눠 표기됐고, MBC 특별감사 결과 실제 인사에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 전 이 같은 해고가 부당하다며 곧장 소송을 제기했지만 1·2심에서 모두 패소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마라도서 사진 찍던 관광객 2명 바다에 '풍덩'…의용소방대가 구조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 해안 갯바위에서 풍경 사진을 찍던 관광객 부자가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해 마라도 주민인 의용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9일 오후 1시 37분께 관광객인 5...

    2. 2

      '장애인 성 학대' 색동원 시설장 구속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 시설인 색동원을 운영하며 장애인 입소자들을 성폭행했다는 혐의를 받는 전 시설장 김모씨가 19일 구속됐다. 경찰이 해당 사건 내사를 시작한 지 약 9개월 만에 이뤄진 신병 확보다.남세진 서...

    3. 3

      무전취식 하려던 40대 잡았더니…'전과 50범' 누범기간 또 범행

      상습 무전취식 남성이 또다시 무전취식 하려다 경찰에 붙잡혀 검찰에 넘겨졌다. 이 남성은 전과 50범 이상으로 누범기간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대전둔산경찰서는 사기 및 폭행 혐의로 4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9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