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 영각 옆에 있는 진분홍색 매화는 볕이 잘 드는 곳에 있어 개화가 이르다.
이날도 수십 명의 관광객이 휴대전화와 카메라를 이용해서 붉게 피기 시작한 꽃을 기록했다.
(글·사진 = 김동민 기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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