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인천 옹진 서남서쪽서 규모 2.2 지진 발생" 입력2021.02.03 12:23 수정2021.02.03 12: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일 낮 12시 17분 56초 인천 옹진군 서남서쪽 38km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7.32도, 동경 126.24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8km이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으므로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서진, 데뷔 27년 만에 연극 도전 배우 이서진이 데뷔 27년 만에 첫 연극 무대에 오른다.이서진은 오는 5월 7일부터 31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되는 연극 '바냐 삼촌'에 출연한다.연극 '바... 2 서정희 "목욕 중 돌덩이 만져져" 유방암 자가 진단법은 [건강!톡] 방송인 서정희가 유방암을 자가 진단으로 알게 됐다고 전했다.서정희는 1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유방암 전조 증상으로 등이 그렇게 아팠다"며 "오십견처럼 팔이 아팠는데 ... 3 국립현대무용단의 파격작 ‘머스탱과 개꿈’ 국립현대무용단이 올해 시즌 첫 공연으로 신진 안무가의 작품 2개를 한 무대에 올리는 더블 빌 공연 '머스탱과 개꿈'을 선보인다. 공연은 4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열린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