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픽셀 단위까지 제품 불량 잡아내는 'AI 스마트 비전' 공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생산 공정 전반에 걸친 부품 및 완성품의 불량을 제거하는 품질 관리 업무에서 활용도가 높다. AI가 카메라를 통해 생성된 이미지를 수집하고 데이터를 분석해 성능을 고도화한다. 불량 검사, 제품 식별, 치수 측정 등 기존에 작업자가 따로 수행하던 작업을 AI가 일괄적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한다.
유해진 SK㈜ C&C 제조Digital 부문장은 “아이팩토리 스마트 비전은 비전문가라도 이미 검증된 AI 알고리즘으로 본인의 업무에 따라 손쉽게 구성하고 분석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며 “불량 감지를 통한 생산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