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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단신] 평북 월도간석지 건설장에서 10만㎥ 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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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안북도 월도 간석지 건설장에서 10만산(㎥) 발파가 이뤄졌다고 조선중앙TV가 3일 보도했다.

    평북 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는 지난달 말에도 이 건설장에서 20만산 발파를 진행하고 방조제 공사를 추진 중이다.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에티오피아 정부가 2006년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선물한 자동 소총과 중국 현대국제관계연구원 대표단이 2011년 김 위원장에게 전달한 나무 공예품 사진을 공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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