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을 선발하는 부장검사에는 40명이 지원, 1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19명을 뽑는 검사에는 193명이 원서를 내 역시 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수처는 관심을 모았던 지원자의 '출신'은 공개하지 않았다.
김진욱 공수처장은 앞서 검찰 출신을 법이 허용하는 최대인 12명까지 뽑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공수처 검사는 고위공직자 관련 범죄의 수사와 기소, 공소 유지를 담당한다.
임기 3년에 세 차례까지 연임할 수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